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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선생 세계사 4권 확인 요청
등록인 : 박현석 |

297페이지 [한쪽은 예수님이 곧 하느님이라고 주장했어. 대표적인 사람이 아타나시우스였지. 다른 쪽에서는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예수님도 하느님 같은 신이기는 하지만 하느님은 아니라고 주장했어. 이렇게 주장한 대표적인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사람은 아리우스였지.]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니케아 공의회는 아타나시우스의 손을 들어 주었지. 아리우스의 주장을 인정한다면 신은 오직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하느님뿐이라는 유일신 신앙이 뿌리째 흔들릴 수 있었기 때문이지.]


아리우스파는 예수는 신이 아닌 피조물 중 최고자라고 주장하여 니케아 공의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되고 파문

당했습니다. 아리우스파는 예수를 신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.

니케아 공의회 역시 예수를 신으로 보느냐(아타나시우스파) 보지 않느냐(아리우스파)의 분열을 종식시키는 것이

목적이었는데 유일신 신앙이 뿌리째 흔들릴 수 있다는 내용은 무슨 뜻인가요?

하느님은 이미 기독교에서는 유일신이 아닌가요?

아리우스파는 예수를 신으로 보지 않고 삼위일체설을 부정했기 때문에 니케아 공의회에서 아리우스파를 이단으로

규정하고 파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
확인 부탁 드립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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